한국/일본/중국/미국 기업의 체질 비교에 대한 보고와 설문조사에 대하여

岩田  年浩-이와타 토시히로
山名  年浩-야마나 토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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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중국/미국 기업의 체질 비교에 대한 보고와 설문조사에 대하여

 

기업간 거래가 글로벌화되어 가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특히, 일본 기업과 관계가 깊은 한국 중국 미국의 기업 체질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이번에 시장 경쟁 원리를 지향하고 있는 일본 경제의 특징을 미국 중국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알아보았다.

 

자료1 일본과 중국에서의 기업 설문조사 통해 다음과 같은 점이 확실하게 밝혀졌다.

     일본 고유의 종신 고용 제도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었으며, 성과주의 임금의 도입은 성과를 계산하기 쉬운(영업 등의) 사원이나 중간 관리직에 있어서 한정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는 .

     일본 기업은 장기 지속과 (매출보다도) 이익을, 인사에서는 인간성을 중시하고 있다는 .

     이에 대하여 중국의 기업은 단기 성과를 중시하고 (이익보다도) 성과를 중시하고 있다는 .

     한국의 기업은 일본과 중국의 중간형일 것이라는 점이 예상된다.

     다양한 국가간의 비즈니스에서는 이러한 기업의 구조나 습관의 차이점도 반영하고 있다는 .

     중국에서는 시장경제원리가 무비판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현상이 있으나, 그것이 가져오는 문제점에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는 .

연구 협력자는 한국 인하대학 경제학부의 강승구 ( ) 교수중국 따리엔(大連) 이공대학 관리학원의 루밍난( 兪明南 ) 교수와 칭화()대학 경제관리원의 위캉핀(武康平) 교수미국 시카고 연구 센터의 (John Pan) 연구원이다. 일년 이내에 결과를 정리하고자 한다.

 

일중 기업의 특징 비교

일본 기업의 특징

중국 기업의 특징

장기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 경영관

단기적 관점에서의 경영관

수입(매출) 상승보다도 소득(이익) 상승이 목표가 되고 있다.

수입(매출) 상승이 목표가 되고 있다.

중간 관리직에 중압(middle-up-down)

톱다운(top-down) 경영

기업내의 기술 개발이 중심. 특히 상품화 개발에 주력

기업 외부로부터의 기술

산학 연대

대학이 기업을 소유한다

연공서열 임금체제에서 성과주의로의 과도기

성과주의 임금 체제

직장 안에서의 분야는 제너럴 리스트(general list) 전제로 하는 유연함

스페셜 리스트(special list)

사내에서 직원을 교육하여 단련시키는 성질을 구비하고 있다

교육은 직장 밖에서 실시한다

 

일본 기업 상황에 대한 설문조사 항목

- 이하의 항목에 대하여 해당하는 것에 대하여 어느 하나의 기호에 하여 주십시오.

 

(1) 업무 관계(자사 타사)에서 일본 기업은 장기적인 안정성과 단기적인 경영 성공 , 어느 것을 경영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까?

    1) 장기적 안정성

    2) 단기적 경영 성공

    3) 모두

(2)            일본 기업은 매출액과 이익 , 어느 것을 중시하고 있다고 생각됩니까?

1) 매출액

2) 영업 이익

3) 경상 이익

4) 순이익

5) 현금 흐름(바로 활용 가능한 자금)

6) 모두

(3) 경영 방침은 최고 경영자의 영단을 중요하게 생각되십니까? 아니면 조사 분석에 기초하십니까?

1) 최고 경영자의 연단

    2) 조사 분석에 기초한다

    3) 모두

(4)        새로운 기술은 어디에서 입수하고 있다고 생각되십니까?

    1) 사내(육성)로부터

    2) 사외의 일본 기업으로부터

    3) 외국 기업으로부터

(5)        현재의 임금에 대하여

    1) 연공서열 임금에 한함

    2) 연공서열 임금과 성과주의 임금을 혼합아고 있음

    3) 성과주의에 한함

(6) 정사원과의 고용 계약에 대하여

1) 정사원은 (장기) 종신고용

    2) 정사원은 단기 고용계약

    3) 계약 사원을 늘리고 있다

(7)        사원의 일에 대하여

1) 정사원은 정해진 일을 한다

    2) 정사원은 수년마다 다른 일을 한다

(8) 산학 연대

1) 하고 있다

   2) 하고 있지 않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가한 곳은오오테마에(大手前) 라이온스 클럽」、「이바라기(茨木) 생애 학습 센터」、「킨키(近畿) 세리사회 후쿠시마(福島) 지부」 효오고현(兵庫県) 중소 기업」 소속된 148 회사.

 

일본 중소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① 「일본 기업은 전략을 작성함에 있어서 가장 중시하고 있는 점은 장기적인 안정책인가, 아니면 단기적인 성과인가? 대하여

응답 가운데 모른다」와 NO라는 응답을 제외하고 장기 안정과 장기 안정 경향을 선택한 기업은 148 기업 중에서 76 기업이고, 단기 이익이나 단기 이익 경향을 선택한 기업은 35 회사이다.

   

 

② 기업의 경영 방침을 작성할 , 귀사의 최고 경영자와 중간 관리직의 역할에 대하여

 거의 최고경영자가 결정하는 곳은 84 회사, 중간 관리자 중시가 34 회사, 양쪽 모두를 중시한다 22 회사, 그리고 모른다 NO라고 응답한 곳은 8 회사였다.

③ 임금 제도에 대하여

 연공 서열을 선택한 기업과 성과주의 임금을 선택한 기업은 148 회사 중에서 각각 20 회사와 19 회사로 거의 동일하였다. 양쪽 모두를 취하고 있는 기업은 103 회사였다. 계속하여 연공서열을 취하고 있는 인상을 주고는 있으나 조사 결과를 보면 일본 기업도 성과주의 임금으로 변하고 있음을 있다.

 

  사원과의 계약 상황에 대하여

 

종신고용

91

계약제도

18

모두

31

NO

8

합계

148

 

종신고용을 선택한 기업은 148 기업 중에서 92 기업이나 있었다. 역시 일본은 종신고용 제도를 취하고 있는 회사가 많은 점이 바뀌지 않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있었다. 일본 기업의 계약 상황이나 임금 제도 역시 시대의 흐름으로 사회의 엄격함이나 세계와 접근하기 하기 위하여 변모하고 있음을 있다.

 

 

 

 자료2 시장경쟁원리의 나라 미국의 기업 마인드

 

Accelerating Entrepreneurship Everywhere 미국 창업자 교육 포럼의 표어로 되어 있다. 미국에서의 이와 같은 사정에 대하여 특징이 되는 점을 들어보고자 한다.

90년대 미국 경제의 부할번영이 거듭되는 사이,

    중고에서부터 대학까지(사회과경제과영어과기술과 등을 통하여) 개인이 작은 기업을 어떻게 창업할 있는지에 대한 교육을 대규모로 실시하여 왔다. 희망하는 이가 1/2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11세부터 29세까지 젊은이의 2/3 기업을 세울 의욕을 갖고 있고, 스스로 최고 경영자가 되고 싶다고 희망하는 이가 1/2 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MIT 출신자 35% 종업원 300 미만의 젊은 기업에 취직한다(일본에서는 대기업이나 관청에 취직하는 것이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미국의 창업 붐은 예전 19세기부터 일고 있는 일이지만, 20세기는 비즈니스(Big business) 시대이고 1980년대에는 모순이 소득 격차(고학력자의 소득은 점점 높아졌다) 정리 해고의 격화 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창업은 연간 160 회사(일본의 10) 이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것이 창업자 교육 발전의 배경이다.

     각지의 교육센터나 기업이 그를 위한 프로그램(인터넷 상에서) 개발하고 있다.

    요구되는 비즈니스 리더의 자질은 경력이나 학력보다도 커뮤니케이션 능력감성이나 센스열의이지가 않다. 기업가(entrepreneur) 자질로서 강조되는 점은 사업가와 노동자는 무엇이 차이가 있는가?라는 질의 속에서, 사업가는 기회나 찬스를 잡아내나 다른 사람들은 문제를 본다라는 차이가 설명되고, 비즈니스는 발견과 문제 해결(Problem Solver) 과정으로서 교육이 진행된다. 그런 점에서 사업가는 일과 부를 창출한다. 요구되는 능력으로서는 순응력교섭력과 설득력리스크를 취하는 능력정직함신용비전의 풍부함경쟁에 대한 정면 대응력인내력그리고 낙천적이라는 점이 설명된다(특히 교섭력과 설득력은 이기기 위함이 아니라 타협하여 결실을 얻기 위함이다). , 이러한 소기업(small business) 발흥과 그에 대응하는 소규모 금융기관(총자산 10억불 미만의 커뮤니티 은행 수적인 면에서는 96%이나, 자산 합계는 20% - ) 미국 경제를 활성화시켜 면이 있다.

    소비자의 존재는 크게, 월간지인Consumer지에서는 불량상품 고발소비자의 수요 소개 , 주식 시장을 포함하여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학이 컨설턴트 기능을 갖는 인큐베이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일본과 상이함).

    연방 정부는 다섯 가지 점의 공공정책으로 창업을 지원하여 왔다.

 소기업으로의 자본 시장 충실

       연구 개발과 지적 소유권 문제에 대한 준비

       기술 개발 능력을 갖은 인재에 대한 투자와 벤처 기업에 대한 이동 촉진

       벤처 기업의 설립을 용의하게 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이러한 점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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