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Gap in the teacher and pupils at the Economic Thinking

岩田  年浩-이와타 토시히로
山名  年浩-야마나 토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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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Gap in the teacher and pupils at the Economic Thinking

2013.12.12 Tocy Iwata

1. 경제학의 특징(特徴

경제가 가진 사회기반(社会基盤)으로서의 역할(役割
정치 ・문화 ・인간관계에 영향.
과학성(노벨상에는 사회과학으로 경제학상밖에 없다)
경영학과의 차이
현상(現象)에서 본질(本質)을 추구(追求)하여 가는 경제학(학파(学派)의 차이를 넘어서)의 분석방법은 추상화(抽象化)를 특징으로 하고있다. 경제학 전반(全般)이 계몽사상(啓蒙思想)의 흐름중에 있다.
경영학의 예외사상(例外事象)을 도입 분류(分類)하여가는 연구방법과는 크게 틀린다
키워드도 경제학의 「 균형」(均衡)과 경영학의 「관리」(管理)는 크게 성격을 달리하고있다.
그러나 경제학과 경영학은 린접과학(隣接科学)이다.

2 (대립하면서도) 모든 경제학의 공통되는 관점(観点)과 특징

시장(市場)이라는것은 무엇인가를 연구한다.
시장의 조절기능(調整機能)은 어느 정도 충분한가 불충분한가
합리성과학(合理性科学)의 전개(展開)
이것은 계몽사상(啓蒙思想)으로서의 경제학전반의 특징이다. 특히 일본의 경제학회에서는 두개의 경제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제학의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 있다.
  1. 케인즈『일반이론』(一般理論)체계의 합리성 과학(合理性科学)
    화페시장(貨幣市場)에서의 수급(需給)관계로부터 이자율(利子率)투자승수(投資乗数)의 관계 국민소득과 소비성향(消費性向)의 관계 총소비양(総消費量)의 결정과 같은 인과 연쇄(因果連鎖)는 훌륭한 논리체계(論理体系)로 되어있다
  2. ② 케인즈파와 신자유주이(新自由主義)의 대립(対立)
  3. ③ 이론(理論)모델과 계량(計量)모델
    근대 경제이론의 발전은 컴플리트(complete)한 이론(理論)모델을 형성하고 상미분방정식체계(常微分方程式体系)에 의해 그의 안정성 불안정성을 추구하여왔다.또 이론 모델을 계량경제(計量経済)모델로서 실증(実証)하는것도 활발히 진행되어왔다.말하자면 유물론적(唯物論的)이라고 말할수있는 방법인것이다

3 경제교육(経済教育)이 잘되지 않는 점은 무엇인가?

  1. 아세아의 나라에 친숙해지기 어렵고 수입학문(輸入学問)으로서의 성격이 있다
  2. 논리적・ 추상적・수리적(論理的・抽象的・数理的
  3. 삶에 관련된 이야기(생활의 지혜로부터 인생관에 이르는)가 결여된 경향이 있다. 자기의 인생을 자신의 힘으로 개척하는 의욕(意欲)과 센스를 익히려고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것이 경제학의 목적(目的)。
  4. 아메리카와 달리“에코노미스트” 와 같은 자격(資格)이 없다. 따라서 경제를 배우려고 하는 모티베이션(motivation)의 식기 쉽다.

4 현장에서는 교육상의 배려(配慮)의 필요가 있다.

멧세지가 전해지지 않을때는 무엇떄문인가를 생각하고 빨리 대응한다. 오늘의 수업에서 몇퍼센트가 이해하고있는가를 파악해야한다(출석카드의 뒤면에 매번 기입시켜 실패의 원인을 조사해 다음번 수업에서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하는등).이것을 일년간 수집하고 정리하면 아주 훌륭한 재산이 된다.가려운 곳에 손이 닿는 강의는 실현가능하다.

  1. 무엇을 배워줄수있는가 점에서 교재(教材)의 연구준비……일본의 대학교육전반의 특점으로서 교육은 중시(重視)되어있지않고있기 때문에 수업의 사전(事前)의 준비는 불충분한 정황이있다. 현실(現実)의 경제사회의 정보수집(젊은 세대의 생활실감(生活実感)에 대응한 교재를 이용한다…… 카드 형의 전자머니・ 스마트 폰 · 블로그 · 트위터 · 인터넷 거래 등 여러가지 많음)과 현재분석 중에서 멧세지를 보내는 측의 놀라움과 발견의 효과적(効果的)。
    학파간(学派間)의 대립점(対立点)과 정책의 귀결(帰結)의 대립점에 객관적(客観的)으로 되어있어야한다
  2. 어떻게 가르칠것인가의 점에서 방법…….
    1. 대비하는것과 아날로지(analogy)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무역자유화(貿易自由化)의 시비(是非)」 와「사회주의(社会主義) 대 자본주의(資本主義) 」。오늘날에 있어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事故)에 의한 피박(被曝)은 천재(天災)인가 인재(人災)인가」「경쟁원리(競争原理)는 시(是)인가 비(非)인가? 」등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쉬운 보평성(普遍性)이 높은 테마이다 .그외「경제체(経済体)와 인체(人体)의 아날로지(analogy) 」등
    2. 원인을 추급(追及)하여 간다. 무엇이 본질적(本質的)인 것으로 무엇이 잡다(雑多)하고 일시적인 우연적(偶然的)인것인가를 추급하여 가는것이 경제인식(経済認識)의 방법이다.
    3. S부작용(副作用)을 포함한 인과(因果)의 연쇄(連鎖)를 제시한다・・・파괴(破壊)되지 않고 진행되어가는 경제의 이해(理解)에는 이것이 필요 .이자율(利子率)을 낮추면 투자(投資)가 증가하고 국민소득이 증가하는 용으로는 단순하게는 진행되지 않는다.또 일본이 이자률을 낮추면 환율은 엔저(하락)에 흔들린다.그러나 그 시점에서의 경제효과(経済効果)의 근본(根本)은 이해해두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을 철도루프에 적용시킨 인과연쇄(因果連鎖)의 순환(循環)을 제시해 보인다.
  3. 어디까지 가르칠수있는가 점에서・・・대학생과 고등생의 발달단계(発達段階)에 따라 생활실감(生活実感)의 확대와 학습의욕(学習意欲)의 정도,지식수준에 차가 있는것이을 이해 되지 않으면 안된다. 예를 들면 소학생,중학생,고등생,대학1・2년생과3・4년생 그리고 나아가서 석사과정의 대학원생과 박사과정의 대학원생 사이에는 내용의 확대와 심도에 차가 있어 당연(当然)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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